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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일일근무 일지 작성이 아예 없습니다.이러다보니 주먹구구식이며 국민의 세금이 낭비 되고 있습니다 부정부패를 만들고 돈받고 축소수사..  청와대8차 진정서 또다시 감찰대상인 목포경찰서로 이관..  청와대는 뭐하는짓입니까? 이 글의 하단부에는 국민들께서 청와대에 분노할 내용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회장님! 저는 69세로 목포시에 거주하는 박점수입니다 지금의 청와대와 경찰청은 장윤기 사건으로 더이상 국민들이 경찰의 부정부패를 알지 못하도록 차단 하는것이니 아래사항을 참고 하시어 부정부패수사관들을 구속 파면 하여 대한민국을 정의로운 사회로 만들어 주시길 간청 드립니다. 가.목포경찰서 사건번호 2021-9257 수사관은 수사3팀장    이 사건은  피의자의 인정분을 제외한 20억원의 업무상 횡령 사건으로   1.담당수사관은 피의자들의 5천만원을 뇌물로 받고 횡령한 금액을 예금으로 인정하여      피의자들이 민사재판 배상을 하지 않게끔 피의자 진술서를 작성 하였습니다.   2.또한 담당수사관은 순환보직 변경없이 6년이상을 수사3팀장으로 재직중이며      저 뿐만 아니라 타인으로부터도 이의신청을 받는등 문제가 아주 많은 수사관입니다. 나.목포경찰서 사건번호 2024-3839 수사관은 수사5계경장    이 사건은 5억원의 업무상 횡령 사건으로    목포경찰서 사건번호 2021-9257에 항고하여     검찰이 별건으로 다뤄야한다는 내용을 첨부 하였습니다.  다.목포경찰서 사건번호 2025-4871 수사관은 수사2계 순경    이사건은 9억원의 업무상 횡령 사건으로    법인자금을 피의자가 개인용도로 사용하여 횡령 하였습니다. 라.위3건의 사건 공통점입니다   1.피의자들은 소명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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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교통사고 피해자, 경찰 감사 결과 공개 촉구 진정서 제출 “2020년 진정 조사 내용 통보 없어”…안성경찰서에 공식 서면 답변 요구   기사입력시간 : 2026/08/04 [12:29:00]추광규 기자 ▲ 안성경찰서 자료사진 © 법률닷컴   2020년 경기 안성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두고 고의사고 가능성을 주장해 온 박승원 씨가 당시 경찰 청문감사실의 조사 및 감사 결과를 공개하라며 안성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박 씨는 지난 7월 31일 안성경찰서에 진정서를 접수하고, 2020년 12월 15일 자신이 제출한 진정과 관련해 청문감사실이 어떤 조사와 조치를 했는지 공식적인 서면 통보를 요구했다.   이번 진정은 제2026-1354호로 접수됐으며, 담당 부서는 경기도남부경찰청 안성 청문감사인권관이다. 접수 확인서에는 처리 완료 예정일이 오는 9월 30일로 기재됐다.   박 씨에 따르면 그는 2020년 12월 안성 교통사고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청문감사실에 진정을 냈다. 그러나 2021년 3월 10일 받은 수사 진행상황 통지서에는 ‘내사 종결’이라는 내용만 담겼을 뿐, 구체적인 조사 과정과 감사 결과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박 씨는 진정서에서 “청문감사실이 독자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면 조사 대상과 방법, 확인 내용, 징계 또는 수사 의뢰 여부 등을 공식적으로 통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별도의 조사 결과 문서가 존재할 경우 해당 문서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 절차와 공개 방법도 안내해 달라고 요구했다.   박 씨는 특히 청문감사실 조사 직후인 2021년 2월 3일께 안성경찰서 실·과장급 간부들이 대거 전보된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 조사와 인사 이동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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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출신-원로회-이사장-비호한-법원”…배재학당-명예훼손-소송,-이유-없는-패소에-사법-불신-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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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은 정의의 배신”…원고, 판사 자격 박탈 요구 ​ 2025년 8월 21일, 수원지방법원 용인시법원은 심규성 씨가 김수일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사건번호 2024가소218188호)에 대해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판결문에는 이유가 기재되지 않았으며, 소송비용 역시 원고가 부담하게 됐다.   이 판결은 단순한 법적 판단을 넘어, 배재학당 동문사회 내 권력 남용과 사법 정의 실현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건의 배경 :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심규성 씨는 배재고 90회 졸업생으로, 총동창회 부회장 및 윤리위원을 역임한 인물이다. 그는 김수일 씨가 단체 채팅방 ‘배미모’에서 자신을 “신용불량자”, “무직자”, “빚쟁이” 등으로 묘사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심 씨는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호소하며 1,86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했다.   심 씨는 2018년 NICE 신용평가 기준 1등급(914점)의 우량 신용자이며, 주식회사 하이홀의 대표로서 사업을 영위 중임을 입증했다. 그는 피고의 발언으로 인해 배재학당 내에서 평판이 추락했고, 당뇨병 악화와 체중 급감, 사업 손실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원로회 갈등과 사단법인 해산 심 씨는 피고 김수일 씨의 요청으로 배재학당문화체육원로회 간사직을 맡아 사단법인 설립을 주도했다. 그러나 이후 김 씨가 조직을 사유화하고 회계 투명성을 무시했다고 주장하며 사직서를 제출했다.   서울시와 중구청은 2023년 1월 해당 사단법인에 대해 해산 명령을 내렸고, 이는 피고의 운영상 문제가 공적으로 인정된 결과라는 것이 원고 측의 입장이다.    심 씨는 이 과정에서 피고의 횡령 및 배임 의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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